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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릉 조회 0회 작성일 2021-05-02 16:57: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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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 프라임뉴스 2019/09/25] '먹튀' 여행사 피해자 더 밝혀졌지만.. -신혜지 기자-

한 여행사 대표가 수천만 원에 달하는 고객의 여행비용을
받아 챙긴 뒤 잠적했다는 소식,
지난주에 전해드렸는데요.

이후 추가 피해자 20여 명이
더 확인됐지만 피해 보상을 받을
길은 막막합니다.

신혜지 기잡니다.

(리포트)
(9월 16일 프라임뉴스)
"추석 연휴를 맞아
여행을 준비하던 고객의 경비를
한 여행사 대표가 받아 챙긴 뒤 잠적했습니다."(앵커멘트)

성 모 씨는 자신을 포함해
20명의 피해자가 더 있다고
밝혀왔습니다.

(인터뷰) 피해자 성 모 씨 "제가 이 여행사로 (여행을) 갔다 온 것만 해도 이번까지 하면 네 번이 되는 거예요. 그것도 단체로. (윤 씨가) 울산에서 활동을 어마어마하게 한 사람이에요.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될 거라고 생각도 못 했죠."

여행사 대표 윤 모 씨는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후원금을 지원하고, 매출액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스탠드업:이렇게 윤 씨는 선행을 베풀며 매스컴을 통해 얼굴을 알렸기 때문에 고객들은 윤 씨를 믿을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문제는 윤 씨가
이 여행사의 서류상 대표가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피해 보상을 받을 길은
막막해졌습니다.

(씽크) 남구청 관계자 "견적서 상에는 OO여행사라는 이름이 아예 없고, 발신 윤OO 드림 이렇게만 돼 있기 때문에.."

이 경우 고객들이 여행사가
아닌 윤 씨 개인과 계약을
한 거로 보기 때문에 보상여부가
불투명해진 겁니다.

(CG-IN) 최근 6년 동안 여행사가 폐업하거나 대표가 잠적하는 등의 이유로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피해 건수는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OUT)

(인터뷰) 전재범/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장 "(여행상품을) 싸게 팔아서 많은 판매를 한 후에 여행사가 문을 닫게 된다고 하면 실제 영업 보증보험에 있는 금액으로도 충분히 보상이 어렵기 때문에.."

비슷한 피해가 반복돼온 만큼 전문가들은 이를 막을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유비씨뉴스 신혜집니다.@@

추석여행 일본이 2위라고?? 어이없는 데이터의 진실"10명 중 8명이 안가겠다는일본 그런데 2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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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본보이콧 #일본여행

[ubc 프라임뉴스 2019/09/16] '먹튀' 여행사..추석여행 피해 속출 -신혜지 기자-

추석 연휴를 맞아
여행을 준비하던 고객의 경비를 한 여행사 대표가 받아 챙긴 뒤 잠적했습니다.

피해자만 최소 수십 명,
피해 금액은 수천만 원에
이릅니다.

신혜지 기잡니다.

(리포트)
추석 연휴를 맞아
동호회 회원 8명끼리 제주도에
골프여행을 가기로 한 허 모 씨.

지난 달 말 1인당 100만원,
천만 원이 넘는 경비를
울산의 한 여행사에
입금했습니다.

하지만 여행 직전
여행사 대표가 연락이 닿지
않았고 여행도 떠날 수
없었습니다.

(씽크) 피해자 허 모 씨 "대표한테 전화를 했는데 전화가 안 되는 거죠. 여행사 문도 닫혀있고 연락도 안 되고. 그때 이제 '이건 사기다'.."

오 모 씨도 추석 연휴에
가족과 다낭 여행을 떠나려고
이 여행사에 500만원 이상
보냈지만 연락이 끊어졌습니다.

이 여행사를 통해 여러번
여행을 다녀온 터라 돈을 떼일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씽크) 피해자 오 모 씨 "추석 연휴 때 가족끼리 (여행) 가려고 부탁을 해서. (대표가) 입금을 해달라고해서 입금을 해줬거든요."

같은 피해를 입고
여행사 대표 윤 모 씨를 경찰에
고소한 사람만 13명.

피해금액도 확인된 것만
천500만원인데 여행사는 문제가
불거진 지난달 말까지 예약을
계속 받아 피해자는 늘어
났습니다.

(씽크) 여행사 직원(8월 20일)
"저도 지금 연락이 안 돼서. 이사해야 되는데 갑자기 연락이 안 돼서 이사도 못 하고 그러고 있어요."

스탠드업: 이 여행사는 착한가게로 선정되며 입소문도 꽤 났지만, 보시는 것처럼 현재 불이 꺼져 있고, 문도 굳게 닫혀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에도 진상조사를
요청한 가운데 경찰은 잠적한
윤 씨의 소재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유비씨뉴스 신혜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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