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발이 치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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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떡장사 조회 0회 작성일 2021-01-13 07:19: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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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발이 #사면발니 사타구니에 기어다니는 아주 작은 벌레들 - 성 접촉으로 감염 가능, 치료 방법 설명 by 가정의학과 전문의

사면발이는 음부에 기생하는 아주 작은 벌레입니다. 크기가 1.3~2mm 정도여서 자세히 보면 천천히 움직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병으로 옮기도 하지만, 침구나 유니폼을 돌려 쓰는 찜질방, 호스텔 같은 곳에서 옮아 오기도 합니다. 퍼메트린 성분의 전문의약품 크림 사용으로 쉽게 치료됩니다. 카모마일 의원 전문의가 사면발이를 쉽게 설명드립니다.

사면발이 치료

사면발이라고 생각되거나, 성상대자가 사면발이 감염이 의심되면 즉시 병원에서 정확한 검진을 받으셔야 합니다.

병원에서 사면발이로 진단이 되면 의사는 사면발이를 죽일수 있는 약을 처방해 줄 것입니다. 약의 종류에 따라 용법이 다르겠지만 꼭 명심해야 할 것은 한번의 치료로 모든 사면발이가 박멸되지 않아 추가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종종 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성충은 다 박멸이 되었더라고 알은 살아있어 이 알이 깨면서 다시 성충이 발견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에 치료의 종결은 꼭 의사와 상의하여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사면발이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되면 옷과 침구류, 타올 등 최근에 사면발이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모든 것들은 삶아야 합니다. 삶기가 어려운 경우는 플라스틱 백이나 비닐 백에 넣어서 2주정도 보관해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사면발이는 굶어죽게 되며 알이 깨더라도 필요한 피를 공급받지 못하기 때문에 굶어 죽게 됩니다.

사면발니와 몸니는 어쩌다 다른 털에 살게 됐을까? (feat.머릿니)│이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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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속에 숨어 사는 머릿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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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옷에 사는 몸니까지!

우리 몸에서 기생하는 이들은
왜 종류마다 서식지가 다른 걸까요?
그리고 이들은 인류 진화에
어떤 열쇠를 지니고 있을까요?

오늘의 영상은
이의 진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머릿니 #사면발니 #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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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의학기생충학』, 류재숙, 안명희 외 3명 저
Robin A Weiss., (2009). "Apes, lice and prehistory."
Melissa A. Toups et al., (2011). "Origin of Clothing Lice Indicates Early Clothing Use by Anatomically Modern Humans in Africa."
Kevin P Johnson et al., (2012). "Repeated adaptive divergence of microhabitat specialization in avian feather lice."

[사진]
123RF

[음악]
(1)For comedy - envato
(2)Casino robbery - envato
(3)fantast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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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발이 치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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